login
새해를 맞이하면서 2003/12/28 




12월엔 묵은 달력을 떼어내고
새 달력을 준비하며
조용히 말하렵니다

'가라, 옛날이여
오라, 새날이여

나를 키우는데
모두가 필요한
고마운 시간들이여.

마지막 남은 12월 달력
한장을 보면서.....


      
11월을 맞이하면서 2003/11/01 


오늘이 벌써 11월 초하루!
두장 남은 달력을 아쉬운 
마음으로 넘깁니다

단풍잎으로 물들여진 울긋 
불긋한 아름다운 가을산...

구름한점없는 코발트의 가을 
쪽빛하늘...우리나라의 가을
너무나 아름다워요^^*

이 아름다운 은행나무 오솔길을 
따라 부석사로 올라가는길입니다 

11월의 낙엽이 딩구는 가을길을 
걷고 싶습니다.  좋은주말되세요

.
[1][2][3][4][5] 6 [7][8] write
Copyright 1999-2021 Zeroboard / skin by hotte/modify sendy